탐정들의 영업비밀, 가족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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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누구나 비밀은 있다 채널S 플러스 (Channel S Plus) 2026. 01. 25. 당신의 가족은 누구입니까?
탐정 이 탐정 이정화 탐정 실장 배윤 나지영(최수민) 강효성(황빈) 한수미(강보민) 효성 부(권영채) 김채영(김예서) 나지영은 대기업 임원으로 승진을 해서 회사에 케이크와 꽃다발을 받아서 집으로 왔는데 남편 강효성이 시큰둥했다. 남편 전화에 선물 고맙다는 문자가 왔다. 나지영은 이게 뭘까 싶어서 탐정에게 의뢰를 했다. 남편이 어린 여학생과 원조교제거나 숨겨논 딸이거나. 탐정이 조사를 해 보니까 남편 강효성이 여학생을 만나서 같이 어떤 집으로 들어갔고 이어서 어떤 여자가 집으로 들어갔다. 의뢰인 나지영이 탐정사무실에 의뢰를 했다. 탐정이 의뢰인 나지영에게 사진을 보이니까 그집은 시댁이고 여자는 의뢰인이 소개한 간병인이라고 했다. 그런데 간병인과 남편이 무슨 사이일까?
남편과 같이 할아버지 생일 축하를 했다.
그런데 동네 사람들이 며느리인줄 알고 인사를 했다. 알고 보니 아내와 남편이 셀프 효도를 하기로 약속한 결과란다. 집사람의 어머니가 암 투병 중인데 남편이 돌아보지도 않았고 시어머니 생일 선물을 아내에게 준비하라고 하자 아내가 각자의 부모는 각자가 알아서 하기로 했단다. 서로 그러기로 합의를 했었다. 탐정이 남편과 간병인의 관계를 조사했으나 별문제는 없는 것 같았다. 그런데 어느 날 부부가 같이 탐정을 찾아왔다. 아버지가 간병인과 사라졌다는 것이다.
며칠인가 지나서 나타났는데 할아버지는 하와이 신혼여행을 갔다 왔다고 했다.
나중에 나이에게 주기로 한 점포도 팔았다고 했다.
간병인 한수미와 하와이 여행도 갔다 오고 크루즈 여행하려고 팔았단다.
탐정이 한수미에 대한 조사를 마쳤다고 했는데 남편은 아버지 만나러 가므로 나중에 듣겠다고 했다.
남편과 아내는 한수미가 아버지 돈을 보고 달려든 꽃뱀이라고 해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
뒤늦게 탐정이 왔다.
탐정이 조사한 결과 한수미는 별문제 없는 착한 여자라고 했다. 간병인은 이미 오래전에 그만두었다고 했다.
아버지와 한수미는 서로가 원해서 가족이 되었다.
아버지, 너희들은 잘 와 보지도 않고 어쩌다 오는 손자도 핸드폰 게임이나 하고.
한수미와 딸 김채영은 할아버지 옆에서 같이 웃고 같이 밥 먹고 알뜰히 보살펴 주는 가족이라고 했다.
아버지는 나도 이제 식구가 생겼으니 너희들은 올 필요 없다고 했다.
함께 웃고 함께 밥 먹고 보살피는 사람들, 당신의 가족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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