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세종흥신소 탐정노트, 믿고 결혼했지만 남편외도로 무너진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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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세종시에 사시는 결혼 6년차의 30대 여성 의뢰인으로 부터 지난해 여름 어느날 세종흥신소 탐정들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지금의 남편을 믿고 결혼했지만 외도가 강하게 의심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세종시 국가 공무원이면서 남편은 제약회사 중견기업의 이사로 재직중이라고 하였으며, 약 7-8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웠고 믿음이 생겨 연애 1년 이상된 후 결혼을 하게 되었고 나름의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남편의 행동에 변화가 생겼다고 했는데요, 결혼 초반에는 남편이 자상하고 가정적이었으나, 최근 언제부터 야근, 출장, 술자리가 잦아졌다고 합니다.
남편은 점점 냉담해지기도 하였거니와 의뢰인의 잘못인가를 의심할 정도로 자책하는 날도 생겼는데,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의 옷에서 여성용 립스틱 자국을 발견했고, 불쾌함 그 이상이었다는 말과 함께 충남 세종흥신소 탐정팀에게 뒷조사 요청을 하였습니다.
즉시 출동팀을 꾸린 세종 세종흥신소 탐정들은 미행 추적을 착수하였는데, 남편이 특정 여성과 3회 이상 모텔 출입하는 것을 잠복 끝에 포착하였으며, 식당 및 카페에서의 친밀한 데이트하는 장면까지 사진과 영상을 담았고, 여성과 주고받은 SNS 메시지까지 일부 확보하여 의뢰인에 전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곧바로 이혼소송 및 상간자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했는데요, 남편은 초반에는 극구 부인했지만, 세종 세종흥신소 탐정팀에 건네받은 결정적 증거 앞에 결국 시인했습니다.
남편 유책사유로 재판상 이혼을 인정받고 남편에게 위자료 2,000만 원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고, 상간녀에게 위자료 1,500만 원을 청구한 경과 일부를 인정받아 1,000만 원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의뢰인의 정신적 피해와 남편외도로 인한 결혼 파탄 책임이 주요 요소로 작용했다는 후문입니다.
의뢰인은 지금 새출발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결혼은 둘이하는 건 맞지만 책임은 같이 져야하며 혼자서 노력해서는 화목한 가정을 꾸리기 힘든다는 일반적 교훈을 주는 대목이라 봅니다.
이제까지 세종 세종흥신소 탐정들의 증거취득으로 인한 배우자외도 소송을 위주하여 전해드렸습니다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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